* 이 글은 2025년 12월 24일에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맛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흰여울문화마을을 둘러보다가 포토제닉한 오션뷰 카페도 한 번 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찾아보게 되었다.

흰여울마을 자체가 그렇지만, 길가에서 밑으로 내려가야 카페가 나오는데, 구석진 골목길을 지나가야 한다.
위치는 아래와 같다.

그래도 내려오고 나면 상당히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날이 흐린데도 이정도 뷰를 보여주는데, 날이 맑으면 얼마나 사진이 잘 나올까.




아이스크림도 판다.

통창으로 보이는 오션뷰가 일품이다.


방문일이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이브라 더 분위가가 났던 것 같다.


경사가 생각보다 가파르다.

탁 트인 오션뷰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방문 당일은 오전에 비가 왔어서 이용하지는 못했다.

헤일르 에이드와 오션 라떼, 그리고 소금 카라멜 휘낭시에를 시켰다. 오션라떼는 그냥 레몬에이드 맛인데, 거기다가 소다맛 돌고래 젤리를 올려놨고, 오션 라떼는.... 사실 그냥 잘 만들어진 라떼 맛이었다. 휘낭시에는 살짝 퍽퍽하지만 달달한게 맛있었다. 사실 음료는 맛없지만 않으면 상관 없다 생각하고, 뷰 하나로 모든걸 압도하는 곳이라, 인생샷을 건지고 싶으신 독자분들이라면 무조건 오는걸 추천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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