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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96

[오사카] 오사카 신사이바시 혼마치 가성비 호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시티센터 미도스지" 스탠다드룸 투숙 후기 헬스장 조식 전자레인지

*이 글은 2026년 1월 26일~30일에 투숙한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필자의 전역을 기념할 겸, 필자의 군생활을 끝까지 기다려 준 여자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같이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지하철 미도스지선, 요쓰바시선, 주오선 환승역인 혼마치역 13번 출구로 나와 우회전 후 쭉 직진하면 호텔이 나온다. 호텔 건물이 생각보다 큼직해서 놀랐다. 위치는 아래와 같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데, 계단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닌, 계단 옆에 있는 1층 출입구로 들어가면 된다.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는 세계 5대 호텔 체인 중 하나인 IHG의 에센셜 브랜드 중 하나로 홀리데이 인 브랜드의 버짓 브랜드이다. 식당과 피트니스 같은 부대시설을 최대한 줄이고 객실에 집중을..

[대한항공] 김포 -> 오사카 대한항공 KE2119편 A321-Neo 프레스티지석 탑승 후기 김포공항 국제선 터미널 대한항공 라운지 간사이 공항 라피트 예약 및 타는 곳 정보

*이 글은 2026년 1월 26일에 탑승한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필자의 군생활을 처음부터 끝까지 기다려준 여자친구에게 고맙다는 의미로 같이 오사카에 다녀왔다. 필자의 티켓은 군생활동안 마일리지 체크카드로 모은 마일리지로 예매했고, 여자친구 티켓은 필자가 전역 선물로 왕복으로 유상발권을 해줬다. 인천공항 출국을 고민했으나, 아시아나 2터미널 이전 이슈와 관련해 북적북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도 그렇지만 필자의 여자친구도 사람 많고 북적이고, 기다리는걸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김포공항 출국으로 결정했다. 아시아나 2터미널 이전 관련한 필자의 논평과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에 관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내 생각]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

[국내 숙소] 김포공항 앞 가성비 호텔,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슈페리어 더블 후기 헬스장 코인세탁방 롯데몰 놀거리 맛집

*이 글은 2026년 1월 25일~26일에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필자의 전역을 기념할 겸, 필자의 군생활을 처음부터 끝까지 기다려준 필자의 여자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같이 오사카를 다녀왔다. 원래는 출국 당일에 만나서 바로 여행을 떠나는 일정이었다. 그런데, 지난 연말에 친한 항덕 형님과 국립항공박물관을 관람한 후 롯데몰에서 저녁을 먹었던 적이 있다. 이 때 롯데몰을 둘러보면서, 오사카 여행 출국 전날에 들러서 롯데몰에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 자리에서 바로 롯데호텔을 예약했다. 위치는 아래와 같다. 필자는 지하 롯데몰을 통해 들어갔기 때문에 지하 기준으로만 설명하겠다. 지하 2층(G층) 기준 코데즈컴바인 ..

[후쿠오카] 연말 새해 가성비 럭셔리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 일정 코스 추천

*이 글은 2025년 12월 30일~2026년 1월 2일에 다녀온 것을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현재와는 다를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어디까지나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추천글이지, 절대 특정 업체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필자의 블로그를 종종 보신 독자분들을 아시겠지만, 필자는 26년 1월 21일 전역자로, 후쿠오카 방문 당시 말년 휴가 기간이었다.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전역 전 마지막으로 맞는 새해는 해외에서 맞고 싶었다. 이번 여행의 가장 주된 컨셉은 아무래도 성공적인 2025년 마무리와 즐거운 2026년 맞이였다. 혼자 가는 만큼 힘들었던 2025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2026년에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깊이 사색해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또한 전역하자마자 ..

관광지 (해외) 2026.03.20

[대한항공] 후쿠오카 -> 인천 대한항공 KE792편 A330-300 프레스티지석 1열 탑승기 / 후쿠오카 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이 글은 2026년 1월 2일에 탑승한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날이다. 벌써 4일이 지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이 날 아침에 엄청난 수준의 진눈깨비 폭풍이 날려서 항공기가 잘 뜨려나 걱정했는데, 1시간도 되지 않아 그쳐서 무사히 공항에 도착했다. 늘 사람들이 복작거리는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터미널이다.대한항공은 H 카운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키오스크를 통한 셀프 체크인과 셀프 백드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나름 체크인 카운터 오픈 시간에 맞춰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하지만 필자는 이 날도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하기 때문에 Sky Priority 줄로 들어간다. 저 긴 줄을 서지 않는 것부터 상당히 매력적이다. 카운터 ..

[후쿠오카 맛집] 후쿠오카 공항 국내선 터미널 활주로뷰 맛집 항덕 맛집 "타케노야" / 후쿠오카공항 국내선 터미널 전망대

* 이 글은 2026년 1월 1일에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맛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자의 블로그를 몇 번 보셨던 분들이라면 아시다시피, 필자는 항덕이다. 항덕질을 하기 위해 군대도 그 좋다는 공군의 일반차량운전 특기를 받아놓고 항공기가 보고 싶어 작전차량중대를 제 발로 들어가 조종사 출동차량 운전병을 자처했을 정도다. 각설하고, 이런 필자로써 활주로뷰 식당을 지나칠 수는 없었다. 지하철역이 국내선 터미널에 있어서 그냥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 공항 전광판만 봐도 여행을 가는 느낌이 들어서 상당히 설렌다. ANA 항공 프리미엄 클래스 승객,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등급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다. JAL의 일등석, 비즈..

[후쿠오카 카페] 생각보다 가성비인 후쿠오카 신상 하이엔드 호텔 카페 "원 후쿠오카 호텔 The Cafe" 후기

* 이 글은 2026년 1월 1일에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맛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후쿠오카에 갔을 시점부터 항상 공사중이었던 건물이 드디어 완공했다. 아무것도 없던 공사판이어서, 뭘 짓는가 궁금했던 시절이 있었다. 입대 직전 후쿠오카에 방문했을 때 사진이다. 무언가 엄청 크게 지어졌다. 이 때 처음으로 구글링을 해서 지어지는 건물의 정체를 찾아봤던 기억이 있다.2025년 4월 말에 개장한 원 후쿠오카 빌딩은 쇼핑몰, 식당가, 호텔 등이 갖추어진 건물이다. 원 후쿠오카 호텔의 경우 1박 투숙비가 리츠 칼튼 후쿠오카를 뺨치는 가격인 하이엔드 호텔이다.쇼핑몰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4층에 스타벅스가 있다는건 이 날..

[후쿠오카 맛집] 생각보다 가성비인 그랜드 하얏트 후쿠오카 "더 마켓 에프" 런치 세미뷔페 후기

* 이 글은 2026년 1월 1일에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맛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첫날, 스미요시 신사 참배를 마치고 미리 찾아둔 식당으로 향했다. 새해 첫날 스미요시 신사 참배가 궁금한 독자분들은 글 맨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면 좋을 것 같다. 뭔가 예감이 좋지 않다.구글맵에서는 새해 첫날에도 영업한다는 가게들만 찾아서 플랜 C, 플랜 D까지 세워놨으나, 전부 휴무였다. 결국 스미요시 신사 근처에 문을 연 식당이 없어 추위와 칼바람을 뚫고 하카타역 쇼핑몰로 향했다.몰 전체가 휴무인 건 처음 본다. 한국 같았으면 상상도 하지 못할 광경이다.운영하는 거라고는 하카타역 9층의 영화관 하나뿐이었다. 더 이상 도보로..

[후쿠오카] 새해 첫 날 방문한 스미요시 신사.

* 이 글은 2026년 1월 1일에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드디어 2026년 새해가 밝았다. 한 게 없는데 벌써 필자가 스물 넷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시간이 참 빠르다. 참고로 후쿠오카 시내에서는 새해 기념 카운트다운 행사나 불꽃놀이 같은 행사는 없으니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위의 화면은 필자의 단골 바에서 사장님과 새해를 맞은 장면이다. 홍백가합전을 같이 보기 위해 저녁을 먹자마자 바로 달려갔던 기억이 있다. 필자의 단골 바에 대한 정보가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이런 저런 맛집] 후쿠오카 고양이가 있는 바 "Bar sherbets"*2022년 12월 25일에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

관광지 (해외) 2026.03.09

[후쿠오카 맛집] 오호리 공원 근처 현지인 후쿠오카 카이센동 사시미 해산물 맛집 "하카타요리 타에몬"

* 이 글은 2025년 12월 31일에 다녀온 것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로서,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맛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년 마지막 식사를 하러 간다. 이 날따라 카이센동이 먹고 싶어서 미리 찾아둔 식당으로 향했다.식사를 하기 전 일몰을 보며 오호리 공원 산책을 다녀왔다. 오호리공원 관련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면 좋을 것 같다.https://hanryang03.tistory.com/188생각보다 작은 식당 건물 크기에 놀랐다. 다행히도 세로로 긴 식당이라 공간이 그리 좁지는 않았다. 위치는 아래와 같다.오호리공원역 4번출구로 나와서 두 블럭 직진 후 왼쪽으로 꺾으면 나온다. 오호리공원과 지하철 모두 도보접근성이 상당히 좋다. 역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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